AI의 강국이 되기 위해서 산업현장의 특수성을 이해할 수 있을만한 전문가 필요

AI의 산업발전을 위해 석박사 출신의 인공지능 연구자 이외에도 해당 산업 현장에 대해서

전문적인 사람이 필요하다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산업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있는 도메인의 전문가들이 같이 참여를 해야

인공지능이 풀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제대로 정의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설명입니다.

기존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인공지능을 배우는것도 각 기업에서의

인공지능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쉬운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개최를 한 2021 인공지능대학원 심포지엄에서

인공지능의 학계와 기업의 관계자분들께서 함께 만나 인공지능 생태계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방법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인공지능 대학원과 기업이 산학협력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인공지능 개발에 대한 이력을 사회에 원활하게 보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석박사 출신을 가지고 있는 연구자분들만으론 인공지능 산업이

원활하게 발전할 가능성이 낮다라고 주장하는것이 전문가들입니다.

이날의 행사에 서승우 토르드라이브 의장은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인데 소프트웨어의

분야에서 자리를 하고 있었는데 자동차 영역에 들어와보니 해당 도메인들의 특성이

너무 크게 느껴졌고, 자동차 분야에서 꾸준히 해온 품질 관리들에 대한 생각이 있다면

소프트웨어 그중에서도 특히나 인공지능 영역에서의 여러가지의 기대 수준 및 판단이 존재하는데

두개의 영역사이에 있는 차이가 너무 크게 느껴진다며 특성산업에 대한 도메인의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대학원에서 새롭게 석박사를 배출하는게 중요하긴 하나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는 산업계의 다양한 도메인에는 해당 영역에 관련 된

몇십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도메인 장인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이러한 도메인 전문가들의 노하우 및 인공지능의 기술을 결합시켜야만 한다고

강력히 이야기 했습니다.

김윤 SKT의 CTO도 인공지능 전문가라고 하면 논문을 내고서 어떤 주제에 대한

실제 조사 및 학술연구를 뛰어나게 잘하는 사람들을 보통 떠올리고 있지만

현실에선 인공지능이 제대로 된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선 도메인에서 문제를

잘 정의할 수 있는 전문가와 인공지능이라는 기술 또는 도구를 사용하여

어떤 비즈니스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누구와 왜 언제 풀어야되는것인지의 인지에 대한

문제 정의를 잘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연구기관의 SPTI에서도 관련된 교육방법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박현제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의 소장은 인공지능을 하는 사람들에게 도메인에 관련 된

정보를 알려주는것 또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기존에 존재하고 있는

전문가들에게 어떻게 해야 인공지능에 관련되어 있는 지식들을 알려줄 수 있는지에

연관 된 교육 지원책 또한 고민하고 있다 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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