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태권도 교육에 대처하는 사범의 자세

1)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자.

언텍트 시대에서 많이 고민할 수 있다. 

‘화상으로 태권도 교육을 어떻게 해? 안돼’ 생각에서 

‘태권도 수련도 이제는 온라인으로 할 수 있네!’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자기 생각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면 되는 것이다.

(https://groups.google.com/g/web-development–codecademy)

이러한 변하는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태권도의 다양한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의 인식에서도 변화되어야 한다.

새로운 고객을 찾아야 한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변화가 오고 있다. 코로나19의 변화는 갑자기 찾아왔지만,

저출산 고령화는 예고된 변화이다. 

같은 위기가 태권도장에 찾아오는 위협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그 위협으로부터 생존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언텍트 시대의 변화인 화상교육으로 

살아남기 위해 노력했다면 또 다른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준비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코로나 사태로 변화가 왜 필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살아남기 위한 변화는 두려움이 찾아오겠지만, 그 두려움을 이겨낸다면 

더 멋진 인생이 펼쳐지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https://sites.google.com/view/front-endwebdeveloper

현재의 태권도는 초ᆞ중고등학생에게 잘 맞추어진 멋진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새로운 주인을 찾아 변화되어야 한다. 

청년도, 노인도, 여성도 어떻게 프로그램을 준비하느냐? 에 따라서 

더 멋진 프로그램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초반에는 힘들겠지만 노력한 만큼의 성과로 나타날 것이다. 

변화를 위해서 혁신이 필요하다. 

‘혁신’이란 생가죽을 벗기는 고통이 따르는 일이라는 한다. 

새로운 태권도를 만들어 가야 한다.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 무조건 과거를 버리자는 것은 절대 아니다. 

과거의 태권도 속에 취할 수 있는 좋은 것은 더 발전시켜 나가면서 버려야 할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너무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변화되지 못해서 사라진 태권도장처럼 고령화 시대에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https://www.slideserve.com/intruder0405/https-www-systemsacademy-io-1

태권도의 기준을 명확하게 할 혁신과 변화를 준비해야 한다.

국민과 함께하는 태권도를 만들고 싶다면, 또한 많은 사람이 사랑하는 태권도가 되기를 

원한다면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히 뚫고 나가야 한다.

말로만 태권도가 잘 될 것이고 생각을 버리고, 앞으로도 좋아질 거라는 생각과 

바램보다는 현실을 명확히 직시하고 시대적 흐름에 맞춰서 태권도인으로서 

변화를 위해 혁신하기 위한 노력만이 태권도가 살아남는 길이다.

2) 새로 배우고, 연구하는 자세로

태권도 지도자를 보면 세대를 어우르게 분포하고 있다. 

이제 막 시작하는 청년 태권 관장도 있을 것이고, 30년이상을 태권도를 위해 

한길만 걸어오신 관장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배움의 학문의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서 태권도에서 새로운 분야인 IT를 접목한 온라인 수업을 하는 

태권도장이 늘어만 가고 있다. 

주로 젊은 태권도 지도자 위주로 시작되고 있지만, 오랜경험을 하시는 

태권도장님도 있을 것이다.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은 즐거움도 있을 수 있지만, 고통도 따른다. 

배움이 쉬운 것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배움이 없이는 앞으로 한 걸음도 나갈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태권도를 열심히 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태권도장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사회관계망 SNS, Social Network Service 을 통해서 

수련생과 수련생 부모와 소통을 해야 한다. 

10여 년 전에는 없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 운영하는 많은 태권도장은 그냥 일상적으로 SNS를 통해서 

태권도장을 홍보하고 수련생과 부모들과 소통을 하는 것이 현실이다.

코로나로 인한 언텍트도 처음에는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누군가의 시작으로 화상 수업은 점차 일상화되어 갈 것이다. 

이것이 학습이고, 배움이다. 우리는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연구해야 한다.

배움이 힘든 과정이지만, 배움 없이 발전은 없다.

배움은 나이와 상관없다. 

젊음을 가진 청년관장님도, 지긋이 나이가 드신 관장님도 배움을 일상으로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배움이라는 것은 IT 기술만이 아니다. 

태권도를 기술 능력을 꾸준히 배우고 실력을 키우는 것이 첫째고, 

태권도장의 홍보 방법 및 기술의 배움이고, SNS 등 발전해 나가는 IT의 배움도 있다.

이러한 배움과 연구를 통해서 태권도에 접목하게 시켜 나가는 것이 

진정한 배움이라고 생각한다. 

배움과 연구는 끝이 없다. 

지속적인 배움과 연구로 태권도가 더 많이 저변확대 될 수 있도록 나이를 잊고 

배워나가야 할 것이다.

3) 청출어람(靑出於藍) 자세

청출어람은 순자 권학편에 나오는 사자성어이다. 

푸른색이 쪽에서 나왔으나 푸른색이 쪽보다 더 푸른 것처럼 제자가 스승보다 

더 낫다는 뜻이다.

태권도장에는 수많은 수련생이 찾아오고 있다. 

태권도를 전문으로 배우려는 수련생도 있을 것이고, 운동을 통해 인성을 배우겠다는

수련생도 있을 것이고, 취미활동으로 배우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 모든 수련생은 태권도장의 소중한 제자가 되는 것이다.

태권도 사범으로써 수련생들이 더 뛰어나도록 배양해 주는 사명감이 있다. 

지금 당장은 수련생이 스승보다는 뛰어난 실력을 갖출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꾸준한 노력을 한다면 어찌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겠는가? 

이러한 진정성 있는 수련을 통해서 수련생에게는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 않는다’라는 

엄격한 예의범절도 자연스럽게 인식될 것이다.

태권도 수련이 다른 어떤 곳에서도 배울 수 없는 도덕적 품성과 가치관 함양에 

중점을 둘 때 차별화되는 법이다. 

이를 통해 수련생과 학부모와 사회로부터 호평을 받는 비결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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